필자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성인 여성입니다. 따라서 천사님 또한 동일 조건이셨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듯 직장을 다니고 있기에 답텀이 빠른 편은 아니며, 이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는 않으나 일주일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되실 경우에는 가벼운 언질만 주셨으면 합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기본적인 것만 지켜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점육칠을 사용할 생각이며, 드림을 주로 다룰 예정이기에 ‘대화체’와 ‘괄호체’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이셨으면 합니다. 대화 속에 약간의 개그, 밈 사용 또는 천사님의 일상을 녹여내 주셔도 좋고, 종종 이벤트 느낌의 AU를 진행해도 재밌을 듯합니다. (꼭 대화가 이어지는 게 아닌, 독백을 구경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캐입을 전제로 트위터의 1:1 계정과 오픈채팅을 통해 만나 뵙고 싶습니다. 따로 원하시는 어플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뭐든 수용 가능합니다! 현재 드림계는 따로 없으며, 이후에 여유가 나면 계정을 생성할 예정입니다.
캐릭터 해석은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마다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캐릭터와 너무 엇나간 해석이 아니라면 저는 언제든 천사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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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과 연인 사이, 롤라가 프라이스 앤 선의 정식 디자이너로 발탁된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습니다. 저는 ‘뽈뽈거리며 롤라 주변을 맴도는 드림주!’ 주로 이 스탠스로 대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드림주의 프로필은 아래에 간략하게 따로 작성해 두겠습니다. 롤라는 드림주를 ‘귀찮은 마음 반, 귀여운 마음 반!’ 이 정도로 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저 정해 놓은 큰 틀이 이럴 뿐, 자세한 부분들은 천사님께서 편하신 대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부적인 서사는 대화를 하며 함께 쌓아 나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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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함께 하실 마음이 생기셨다면 연락망에 적힌 곳으로 찾아와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